2020년 11월 10일 화요일 오전
'들숨날숨 하나되는 우리' 일곱번째시간
리포머 위에서 플랭크 자세를 한 후에
다리를 끌어올려 엉덩이를 높이는 자세는
정말 전신의 근육을 쓰는 느낌이였어요^^
(유지훈맘김수희)
이제 슬슬 필라테스에 익숙해지고
운동의 재미가 느껴지네요^^
리포머에서 플랭크 자세와 스쿼트 활용자세는
온몸에서 땀이 쭉쭉 나면서 개운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~
(고결맘방애심)
열심히 운동하고 먹는 밥은 정말 꿀맛입니다!
(이현준맘김지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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